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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s 심뇌혈관질환 환자가 원하는 것은 한의사도 양의사도 아니다.
나를 고치는 의사만을 진짜라고 생각한다.
이태훈

심뇌혈관질환 협심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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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의 폐쇄나 협착으로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가슴 통증이 유발되는 질환입니다. 가슴이 좁아진 듯 조이고 뻐근한 통증이 특징으로, 동맥경화, 혈전, 경련성 수축 등에 의해 심장혈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합니다. 관상동맥의 50% 이상이 막히면 심장 근육이 혈액 결핍 상태에 빠져 위험해집니다.



개요


통증은 가슴 정중앙 또는 약간 좌측 부위에서 주로 나타나며, 좌측 어깨나 좌측 팔 안쪽으로 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한 운동이나 활동 시 특히 악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호흡 곤란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치끝이 답답하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어 신경성 위염 등과의 감별이 중요합니다.



분류


안정형(만성) 협심증은 동맥경화증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협착이 진행되어 발생합니다. 일시적 심근 허혈로 흉통이 나타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전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불안정형 협심증은 죽상경화 병변이 파열되어 혈전이 생기면서 갑자기 협착이 심해지는 경우입니다. 휴식 시에도 흉통이 나타나거나 최근 점점 심해지는 흉통이 특징이며, 심근경색 직전 단계에 해당합니다.

변이형(이형성) 협심증은 죽상경화 병변이 크지 않음에도 혈관의 경련성 수축에 의해 혈류 장애가 발생하는 유형입니다. 운동과 무관하게 안정 시에도 흉통이 나타납니다.



이태훈한의원의 접근


협심증은 심장혈관의 문제이지만, 자율신경계 이상과 전신 혈관 순환 환경의 불균형이 발병과 악화에 깊이 관여합니다. 특히 변이형 협심증은 혈관의 경련성 수축이 주원인으로, 자율신경계 조절 기능의 회복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이태훈한의원은 통뇌법을 통해 뇌척수액 순환과 경추 구조를 정상화하고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회복함으로써, 심장혈관 환경 개선과 협심증 발작 빈도 감소를 함께 도모합니다.



검사 및 진단


치료에 앞서 뇌혈관과 심혈관, 신체 전반의 순환 기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다음 검사를 시행합니다.


- TCD(경두개 도플러) 검사는 뇌혈관의 혈류 속도와 순환 상태를 비침습적으로 측정합니다. 협심증은 심혈관 질환인 동시에 전신 동맥경화의 일부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뇌혈관 협착 및 혈류 역학적 변화를 함께 확인하여 복합적인 혈관 상태를 평가하는 데 활용됩니다.


기본검사는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 Korot 혈압검사는 상·하지의 혈압을 동시에 측정하여 말초 혈관 상태와 동맥경화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협심증은 고혈압 및 동맥경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혈관 탄성도와 좌우 혈압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Dinamika 검사는 중추&자율신경계의 기능 상태와 신체 활성도를 분석합니다. 협심증의 발작은 자율신경계 불균형과 깊이 연관되어 있어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 상태를 파악하는 데 핵심적인 검사입니다. 

- DITI(적외선 체열) 검사는 신체 부위별 체열 분포를 영상으로 확인하여 심장 및 흉부 주변의 혈액순환 장애와 염증 부위를 시각적으로 진단합니다.



치료 구성


CSRT(뇌혈관 협착 경감 치료), NBCT(비골 교정), CBRT(뇌척수 병목 경감 치료) 를 기반으로 침치료와 처방약을 병행합니다.


'치료는 다음 세가지 단계로 진행됩니다.'


Step.1 집중치료 단계에서는 주 2회씩 10회 치료를 진행하며 심장혈관 순환 환경 개선과 자율신경계 안정에 집중하고, 

Step.2 회복치료 단계에서는 주 1회씩 10회 치료를 추가로 진행하며 개선된 상태를 유지하며 심혈관 기능 회복을 지원합니다. 

Step.3 관리치료 단계에서는 3~4개월마다 1회씩 치료하며 협심증 재발 예방과 혈관 건강 유지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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