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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s 환자가 원하는 것은 한의사도 양의사도 아니다.
나를 고치는 의사만을 진짜라고 생각한다.
이태훈

심뇌혈관질환 중풍(뇌졸중)

본문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뇌 조직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신체 마비, 언어 장애 등의 신경학적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급성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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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뇌혈관이 갑자기 막히거나 터져서 뇌 조직이 손상되고, 신경학적 장애 또는 의식장애가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질환입니다. 국내 4대 사망 원인이자 전 세계 단일 질환 사망원인 2위로, 편측 마비·언어 장애·시각 장애·어지럼증·두통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분류


뇌졸중은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뇌출혈로 나뉩니다.

뇌경색은 동맥경화로 큰 혈관에 혈전이 생기거나, 심장 내 혈전이 떨어져 나가 뇌혈관을 막는 경우, 또는 뇌 조직을 관통하는 작은 혈관이 막히는 경우로 구분됩니다. 혈관염, 모야모야병, 혈액 응고 질환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뇌출혈은 고혈압이 주원인이 되어 뇌 안에 피가 고이는 뇌내출혈과, 뇌동맥류가 파열되어 거미막 아래에 출혈이 발생하는 거미막하출혈로 나뉩니다. 거미막하출혈은 사망률이 51%에 이르며,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과 구토가 특징입니다.



이태훈한의원의 접근


많은 분들이 쓰러지거나 마비가 나타난 이후에야 중풍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중풍은 갑작스러운 팔다리 저림, 어눌한 말투, 한쪽 눈의 시야 이상, 심한 두통 등 전조 증상을 먼저 보냅니다. 이 시기에는 MRI·CT에도 잘 나타나지 않아 지나치기 쉽지만, 이때가 치료의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태훈한의원은 30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뇌혈관 질환의 핵심 원인을 뇌로 가는 통로(경추·비강·뇌척수액 순환로)의 막힘으로 보고 있습니다. 


통뇌법은 이 통로를 먼저 열고, 단계적으로 뇌세포 재생을 도모하는 복합 치료 시스템입니다.



검사 및 진단


치료에 앞서 뇌혈관과 신체 전반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다음 검사를 시행합니다.

기본검사는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 Korot 혈압검사는 상·하지의 혈압을 동시에 측정하여 말초 혈관 상태와 동맥경화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 DINAMIKA 검사는 신체활성도와 중추&자율신경계의 기능 상태를 분석하여 신경 전달 경로의 이상 유무를 파악합니다. 

- DITI(적외선 체열) 검사는 신체 부위별 체열 분포를 영상으로 확인하여 염증 부위, 혈액순환 장애, 신경 손상 범위를 시각적으로 진단합니다.


필수적으로 TCD(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뇌혈관의 혈류 속도와 순환 상태를 비침습적으로 측정합니다. 혈류 속도를 측정해 말초성인지 중추성(뇌졸중)인지 감별하는 데 도움이 되며, 뇌혈관 협착이나 순환 이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치료 구성


CSRT(뇌혈관 협착 경감치료), NBCT(비골 교정), CBRT(경추 교정), HBOT(고압산소치료)를 기반으로 침치료와 처방약을 병행합니다.


'치료는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Step.1 집중치료 단계에서는 주 2회씩 10회에 걸쳐 막힌 순환로를 열고 뇌혈액 순환을 촉진시킵니다.

Step.2 회복치료 단계에서는 주 1~2회씩 10회 동안 순환로를 유지하며 뇌세포 재생을 돕습니다. 

Step.3 관리치료 단계에서는 2~3개월마다 1회씩 재발을 예방하고 상태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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